본문 바로가기
정부지원·정책 소식

📰 1편. 2월 4일부터 전 국민 K-패스 사용 가능, 뭐가 달라졌나?

by Free25 2026. 2. 5.

 

 

 

 

 

 

2026년 2월 4일부터
전 국민이 모두의 카드(K-패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그동안 K-패스 사업에 참여하지 않았던 11개 지방정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전국 229개 모든 지방정부가 사업에 참여하게 되었다.

이로써 지역에 따라 달랐던 대중교통비 환급 혜택이
이제는 모든 국민에게 동일하게 적용된다.

 

 

 

 

K-패스란?

 

K-패스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경우
대중교통비 지출 금액의 일정 비율을 환급해주는 교통복지 정책이다.

  • 기본형: 20~53.5% 비율 환급
  • 정액형: 기준금액 초과분 환급

국비와 지방비가 함께 투입되는 구조로,
그동안은 지방정부 참여 여부에 따라 이용 가능 지역이 제한돼 왔다.

 

 

 

이번에 새로 참여한 지역은?

 

다음 11개 지역이 새롭게 참여했다.

  • 전남: 진도, 완도, 영광, 구례
  • 경북: 청송, 봉화, 의성, 울진, 영덕, 청도, 울릉

해당 지역 주민들도
2026년 2월 4일부터 K-패스 발급·이용 가능하다.

 

 

 

2026.02.03 - [정부지원·정책 소식] - 🚍 2편. K-패스 환급 구조, 어떻게 돌려받나?

2026.02.03 - [정부지원·정책 소식] - 💳 3편. K-패스 신청 방법, 꼭 알아야 할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