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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정책 소식

2026 반값 여행 신청방법 총정리|4월 시작, 여행경비 50% 환급 (최대 10만원)

by Free25 2026. 3. 1.

 

 

 

2026년 4월부터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여행하면 여행경비의 50%를 환급받을 수 있는 제도가 시작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 여행)’ 시범사업이 처음으로 시행되기 때문입니다.

국내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반드시 확인해야 할 정책입니다.

 

 

 

■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 여행)이란?

 

‘반값 여행’은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지원 사업입니다.

여행자가 실제로 지출한 여행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방식입니다.

✔ 환급 비율 : 여행경비 50%
✔ 개인 최대 10만 원
✔ 2인 이상 단체 최대 20만 원
✔ 환급 수단 :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

환급받은 상품권은 올해 안에 사용해야 하며, 해당 지역 가맹점이나 지역 특산물을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2026년 상반기 참여지역 16곳

 

정부는 84개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고, 평가를 거쳐 상반기 참여 지역 16곳을 선정했습니다.

강원

  • 평창군
  • 영월군
  • 횡성군

충북

  • 제천시

전북

  • 고창군

전남

  • 강진군
  • 영광군
  • 해남군
  • 고흥군
  • 완도군
  • 영암군

경남

  • 밀양시
  • 하동군
  • 합천군
  • 거창군
  • 남해군

상반기 16곳 외에 하반기에는 4개 지역이 추가로 선정될 예정입니다.

 

 

■ 언제부터 시행되나요?

 

선정된 지자체는 사전 준비를 거쳐 4월부터 6월 말까지 국민들의 반값 여행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번 시범사업 예산은 총 65억 원 규모입니다.

 

 

■ 반값 여행 신청 방법은?

 

신청 대상은 18세 이상 국민입니다.

반드시 여행 전에 해당 지역에 사전 신청을 해야 하며, 지자체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여행 전 사전 신청
  2. 지자체 승인
  3. 실제 여행 진행
  4. 여행경비 증빙자료 제출
  5. 지자체 확인 후 50% 환급

지역마다 신청 시기와 증빙 방법, 상품권 사용 방법이 다를 수 있으므로 4월 시행 전 **대한민국 구석구석(visitkorea.or.kr)**을 통해 신청 가능 지역과 세부 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 왜 ‘반값 여행’이 주목받는가?

 

이번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은 단순 할인 이벤트가 아닙니다.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 인구소멸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되는 정책 사업입니다.

여행자는 경비를 절약하고, 지역은 관광 소비가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 이런 분들은 꼭 확인하세요

 

  • 4~6월 국내여행 계획이 있는 분
  • 가족 단위 여행을 준비 중인 분
  • 여행경비 부담을 줄이고 싶은 분
  • 평창, 남해, 해남 등 참여 지역 방문 예정자

이번 반값 여행은 사전 신청이 필수이므로, 여행 계획 전에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https://www.mcst.go.kr/site/s_notice/press/pressView.jsp?pSeq=22267

 

보도·뉴스 - 보도자료 - ‘반값 여행’으로 지역에 활력, 4월부터 여행경비 반값 돌려받으세요 |

홈알림·소식보도·뉴스보도자료 보도자료 보도자료 열기 ‘반값 여행’으로 지역에 활력, 4월부터 여행경비 반값 돌려받으세요 게시일 2026.02.27. 조회수 279 담당부서 국민관광진흥과(044-203-2854)

www.mc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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