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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현대회화의 정수를 서울에서 만나다!
성동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주한리스트헝가리문화원, 서울 아트 나우 갤러리가 함께하는 특별한 전시가 열립니다. 헝가리 출신 현대미술 작가 **Tibor Simon-Mazula(티보르 사이몬 마줄라)**의 개인전 《사라지는 것을 위한 기록》에서는 감정과 기억, 시간의 흔적을 회화 속에 고요히 녹여낸 작품 23점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전시 정보
- 전시 기간: 2025년 8월 4일(월) ~ 8월 22일(금)
- 운영 시간: 월요일, 토요일 10:00 ~ 18:00
※ 일요일 휴관 - 전시 장소: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 1층 소월전시실
- 관람료: 무료 입장
- 작품 수: 회화 작품 총 23점
- 문의처: 성동문화재단 문화사업팀 02-2204-7579
🎨 전시 소개
《사라지는 것을 위한 기록》은 반복적인 붓질과 지움, 덧씌움의 물성을 통해 감정, 기억, 시간의 흐름을 표현한 회화 전시입니다.
티보르 사이몬 마줄라는 한 장의 캔버스에 축적과 소멸, 보존과 소거, 기억과 망각의 시간을 쌓아 올리며, 보는 이로 하여금 ‘사라져 가는 것’에 대해 되묻는 예술적 사유의 시간을 제공합니다.
👤 작가 소개 – Tibor Simon-Mazula
- 헝가리 출신의 현대미술 작가
- 대만, 한국, 헝가리, 미국 등지에서 다수의 개인전 및 국제전시 참여
- 2024년, 주한리스트헝가리문화원으로부터 공로 표창 수상
- 인간의 감정과 시간성을 회화적 언어로 풀어내는 작업으로 주목받음
✅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현대미술에 관심 있는 관람객
- 유럽(헝가리) 작가의 감성 회화를 접해보고 싶은 분
- 무료 전시, 서울 미술관 나들이를 찾는 예술 애호가
- 기억, 시간, 감정의 미학을 사유하는 작품을 보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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