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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시·문화행사

🎨 삼세영 갤러리 전시|작업은 출산처럼… 감정의 진폭을 담아낸 회화의 탄생

by Free25 2025. 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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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삼세영

 

 

💬 감정이 태어나는 곳, 평창동에서 마주하는 ‘행복이 오는 전시’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자리한 삼세영 갤러리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단순히 그림을 ‘보는’ 전시가 아닙니다. 마치 생명이 탄생하듯, 작가가 치열한 감정의 시간을 응축해 풀어낸 작품들이 관람객의 마음을 울리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작업은 출산과 같다"**는 작가의 말처럼, 이번 전시는 고통과 기다림, 환희와 두려움, 책임감이라는 인간의 깊은 내면을 화폭에 담아낸 여정입니다.

 

 

 

👩‍🎨 전시 참여 작가와 작업 세계

▶ 최승윤 작가

추상화로 잘 알려진 최승윤 작가는 인간이 본질적으로 가지고 있는 근원적인 에너지를 표현합니다. 붓질 하나하나에 담긴 감정의 파편들은 마치 숨결처럼 화면 위에서 살아 움직입니다.
그의 작업은 ‘설명할 수 없는 감정’을 표현하고자 하는 노고와 집중의 결과물입니다.

▶ 조정은 작가

사라져 가는 것들에 대한 애정 어린 시선을 담아 세필화로 표현하는 조정은 작가.
그의 화면은 감정과 감정이 겹쳐지며, 우리가 느끼는 기다림과 환희, 책임감과 불안을 섬세하게 드러냅니다.
한 폭의 그림에서 보는 사람의 기억과 감성을 되짚게 만드는 힘이 돋보입니다.

 

 

 

🗓️ 전시 정보

  • 전시명: 행복이 오는 전시
  • 기간: 2025년 9월 2일(화) ~ 9월 27일(토)
  • 장소: 삼세영 갤러리
  • 주소: 서울시 종로구 평창44길 2 (03003)
  • 운영시간: 화~토요일, 오전 11시 ~ 오후 6시 (마지막 입장 17:30)
  • 이용요금: 무료
  • 문의: 02-319-0333
  • 공식 웹사이트: [삼세영 갤러리 웹사이트]

 

 

 

🚍 오시는 길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3번 출구에서 하차 후,
1711번 버스를 타고 평창동삼성아파트 정류장에서 하차하면 도보 5분(약 300m)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 이것만은 꼭!

  • 외국인도 안심 관람 가능: 영어, 일본어 해설 가능
  • 전시장 분위기: 조용하고 집중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감상에 최적
  • 입장료 무료: 사전 예약 없이 자유롭게 관람 가능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감정이 묻어나는 깊이 있는 회화를 좋아하시는 분
  • 조용한 분위기에서 사색하며 전시를 즐기고 싶은 분
  • 예술가의 진정성 있는 작품 세계를 가까이서 보고 싶은 분
  • 평창동 나들이와 함께 전시 관람을 계획하는 분

 

 

https://www.samseyoung.com/105

 

삼세영

과거-미래-현재를 잇는 공간

www.samseyo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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