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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시·문화행사

[국립중앙박물관 전시] 인상주의부터 초기 모더니즘까지 – 메트로폴리탄박물관 소장 로버트 리먼 컬렉션 특별전

by Free25 2025. 1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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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국립중앙박물관

 

 

 

 

2025년 11월 14일부터 2026년 3월 15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 1에서 특별한 미술 전시가 열립니다.
전시명은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빛을 수집한 사람들 - 메트로폴리탄박물관 소장 로버트 리먼 컬렉션》**입니다.

이번 전시는 미국의 저명한 금융가이자 수집가인 **로버트 리먼(Robert Lehman)**이 평생에 걸쳐 수집한 유럽 회화 컬렉션 중,
특히 19세기 후반 프랑스 인상주의부터 20세기 초 모더니즘의 시작점까지를 조망할 수 있는 작품 총 81점이 공개됩니다.

전시에는 다음과 같은 세계적인 거장들의 작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오귀스트 르누아르 《피아노를 치는 두 소녀》
  • 빈센트 반 고흐 《꽃 피는 과수원》
  • 메리 커샛 《봄: 정원에 서 있는 마고》

 

 

 

전시 주요 포인트

 

  •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전시를 통해 인상주의의 탄생과 그 이후 예술가들의 시선과 표현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빛을 수집한 사람들: 전시 제목처럼, 당시 예술가들은 빛과 색채를 통해 일상의 풍경과 감정을 새롭게 포착했습니다.
  • 로버트 리먼 컬렉션: 메트로폴리탄박물관에 기증된 이 컬렉션은 단순한 수집이 아니라, 하나의 미술사적 흐름을 보여주는 중요한 예술 기록입니다.

 

 

관람 정보

 

  • 전시기간: 2025.11.14(금) ~ 2026.03.15(일)
  •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 1
  • 전시품: 회화 및 드로잉 총 81점
  • 주최: 국립중앙박물관, 메트로폴리탄박물관
  • 문의: 전시과 양승미 (02-2077-9280)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인상주의 및 모더니즘 미술에 관심 있는 분
  • 르누아르, 반 고흐, 마네, 드가, 커샛 등의 작품을 직접 보고 싶은 분
  • 메트로폴리탄박물관 컬렉션을 국내에서 감상하고 싶은 분
  • 예술사적으로 중요한 전시를 놓치고 싶지 않은 분

 

이번 전시는 단순한 미술 전시를 넘어, 한 수집가의 열정과 미술사적 흐름이 만나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서울에서 만나는 프랑스 미술의 정수, 이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마세요.

 

 

 

 

https://www.museum.go.kr/MUSEUM/contents/M0202020000.do?schM=view&menuId=current&exhiSpThemId=3126913&listType=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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