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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시·문화행사

연극 〈포쉬〉|옥스포드 상류층의 위선과 욕망, 그 추악한 진실이 폭로된다

by Free25 2025. 1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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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NOL 티켓

 

 

🎭 연극 〈포쉬(POSH)〉 — 가장 우아한 가면 뒤, 가장 추악한 진실이 드러난다

 

대학로 흥행 신화를 다시 쓴 **연극 〈포쉬(POSH)〉**가 돌아옵니다.
2023년 초연과 앙코르 공연에서 전석 매진, 관객 평점 9.8을 기록한 그 문제작이
더 강렬하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2025년 10월, 다시 무대 위에 오릅니다.

 

 

 

🎬 공연 개요

 


 

항목 내용
공연명 연극 〈포쉬(POSH)〉
공연기간 2025.10.17(금) ~ 2026.01.11(일)
공연시간 화~금 20:00 / 토 15:00, 19:00 / 일·공휴일 14:00, 18:00 / 월요일 휴무
공연장소 링크아트센터드림 드림4관
러닝타임 110분
관람등급 고등학생 이상 관람가
티켓가격 전석 66,000원
예매 오픈 2025년 11월 3일(월) 오후 2시
공연문의 클립서비스㈜ ☎️ 1577-3363

 

 

 

✨ “영광스러운 파괴의 흔적을 남겨라!”

 

Cenaturi Te Salutnat. Imbibe!

옥스포드 최상류층 학생들만 입장 가능한 비밀 사교 모임,
라이엇 클럽(The Riot Club)’.
그들의 화려한 겉모습 뒤에는,
욕망과 허세, 권력에 취한 인간의 추악한 민낯이 숨겨져 있습니다.

연극 〈포쉬〉는 단순한 풍자를 넘어
부와 권력이 만든 불평등 구조,
그 속에서 침묵하거나 동조하는 개인의 책임을 묻는 작품입니다.
실소를 터뜨리다가도, “이 불편한 풍경, 과연 남의 이야기일까?”라는 질문을 남기죠.

 

 

 

🎭 시놉시스

 

세계적인 명문 옥스포드 대학교.
그 안에서도 단 10명의 엘리트만 입장할 수 있는 비밀 사교모임, 라이엇 클럽.

새 회장을 노리는 가이는 특별한 만찬 요리를 준비하지만,
멤버들은 점점 통제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흥청망청 망가져 갑니다.
술, 오만, 그리고 폭력으로 얼룩진 그 밤—
‘신사’의 가면은 벗겨지고, 계급의 민낯이 드러나는데…

“방탕이란 이름으로, 지쳐 쓰러질 때까지 먹고 마셔라!”
— 라이엇 클럽의 구호처럼, 연극은 끝내 우리 사회의 ‘특권’과 ‘침묵’을 비춥니다.

 

 

 

👥 캐스팅 라인업

 

초연과 앙코르의 주역, 그리고 새로 합류한 뉴 캐스트까지!
총 37인의 배우가 만들어내는 폭발적 시너지.


 

역할 출연 배우
크리스·케이트 김평조, 진태연
가이 이예준, 신상언, 이서현
제임스·제이미 김준호, 김아론, 전재희, 장현
알리스터 김리현, 정지우, 최하윤
해리·헤라 강은빈, 엄익재, 이재은
휴고·샬롯 지병현, 김민호, 조영화, 서이빈
드미트리·발렌티나 민호준, 박덕호, 이채원
마일즈 홍준기, 박창하, 이사계
조지·조이 서주원, 한민우, 이정민
에드·에디 김이준, 윤여백, 류한나
토비·토비아스 김한빈, 홍순기, 김보영, 표바하
레이첼·레이먼 맹시현, 최기정
찰리 이재은, 김보영, 지병현, 김이준

 

 

 

🎨 CREATIVE TEAM

 

  • Laura Wade
  • 번역 김준영
  • 연출 성종완
  • 총괄 프로듀서 김수로
  • 음악 허수현 │ 안무 하웅환 │ 무대디자인 이은석 │ 조명디자인 최보윤 │ 음향디자인 김주한

베테랑과 신예가 함께 만들어내는 연극계의 ‘포쉬 신드롬’,
그 뜨거운 무대를 직접 경험하세요.

 

 

 

🎟️ 할인 정보


 

구분 할인율 적용 대상
3차 조기예매 할인 25% 11/3~11/12 기간 내 예매 (12/2~12/21 공연 한정)
재관람 할인 30% 2021, 2023~2025 시즌 실물 티켓 소지자
재관람 카드 40% 할인권 40% 실물 할인권 보유자
청소년 할인 30% 고등학생~25세 이하 (2000~2009년생)
복지 할인 50% 복지카드·국가유공자증 소지자 (본인 한정)

 

 

 

🏷️ 제작 및 기획

 

  • 주최·제작 : ㈜더블케이엔터테인먼트
  • 후원 : 사랑해 300, 까사32리조트
  • 홍보마케팅 : ㈜MARK923
  • 공연문의 : 클립서비스㈜ ☎️ 1577-3363

 

 

 

💬 마무리 — "이 불편한 풍경, 정말 남의 이야기일까?"

 

연극 〈포쉬〉는
단순한 대학 엘리트들의 방탕한 이야기로 끝나지 않습니다.
그 속에는 특권, 권력, 도덕의 붕괴라는
우리 사회의 깊은 그림자가 비쳐 있습니다.

진실을 외면한 채 웃어넘길 수 있을까요?
〈포쉬〉는 관객에게 불편함을 선물하며,
그 불편함 속에서 ‘우리 사회’를 돌아보게 합니다.

 

 

 

 

https://tickets.interpark.com/contents/notice/detail/11578

 

NOL 티켓

설렘을 예매하다

nol.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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