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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부터 서해5도에 장기 거주한 주민에게 지급되는 정주생활지원금이 월 최대 20만 원으로 인상됩니다.
행정안전부는 「서해5도 정주생활지원금 지원 지침」을 개정해 10년 이상 거주자 지원금을 기존 18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상향하고, 1월분부터 인상된 금액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 2026년 서해5도 정주생활지원금 변경 내용
| 구분 | 지원 금액 | 비고 |
| 10년 이상 거주자 | 월 20만 원 | 기존 18만 원 → 인상 |
| 10년 미만 거주자 | 월 12만 원 | 변동 없음 |
- 적용 시점: 2026년 1월부터
- 추가 수혜 인원: 약 3,500명 예상
🗺️ 서해5도란 어디인가?
서해5도는 인천광역시 옹진군에 속한
백령도, 대청도, 소청도, 연평도, 소연평도를 말합니다.
- 북한과 인접한 최서북단 도서 지역
- 국가 안보·국토 방위의 전략적 요충지
- 교통·의료·교육·문화 인프라가 육지 대비 열악
📌 정주생활지원금이 지급되는 이유
서해5도 주민들은
- 군사적 긴장 상황
- 교통 불편
- 의료·복지 접근성 부족
등의 어려움을 장기간 감내해 왔습니다.
이에 정부는 2011년부터 정주생활지원금 제도를 운영하며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해 왔습니다.
🔗 앞으로 달라질 점은?
2025년까지 운영되던
제1차 서해5도 종합발전계획(2011~2025) 이 종료됨에 따라,
2026년부터는 제2차 종합발전계획(2026~2035) 이 새롭게 추진될 예정입니다.
👉 중장기 지원 정책은 다음 글에서 자세히 정리합니다.
✅ 마무리 정리
- 2026년부터 서해5도 10년 이상 거주자 월 20만 원 지급
- 1월부터 인상분 적용
- 서해5도는 정부의 지속적인 특별 지원 대상 지역
📌 거주 요건을 충족한다면 자동 적용 대상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01.12 - [정부지원·정책 소식] - 제2차 서해5도 종합발전계획(2026~2035) 추진|정부 중장기 지원 방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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