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대응 사례로 배우는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예방 노하우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예방 / 서울시 리튬배터리 안전대책)
최근 전기버스, 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등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하는 이동수단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배터리 화재 사고도 빈번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고온 다습한 여름철에는 더 큰 주의가 필요한데요.
이에 서울시는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를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종합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오늘은 서울시의 대응 사례를 통해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예방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 왜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가 문제인가?
리튬이온 배터리는 에너지 밀도가 높고 충전 효율이 뛰어나지만, 충격, 과충전, 고온 환경에서는 내부 단락으로 인해 폭발이나 화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대중교통이나 다중 이용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선제적 예방이 중요합니다.
🛑 서울시의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예방 대책
서울시는 공공 교통수단과 주요 시설에 대해 다음과 같은 대책을 시행 중입니다.
✅ 1. 전용 소화기 전면 배치
- 지하철 모터카, 전기버스, 전기택시 등에 ‘배터리 전용 소화기’ 배치
- 지하철 모터카 34대
- 전기버스 1,402대
- 전기택시 6,793대
- 특수 소화기는 일반 소화기보다 리튬배터리 화재에 효과적입니다.
✅ 2. 정기 교육 및 합동 훈련
- 운전자 대상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교육
- 소방서 등 유관 기관과 합동 훈련으로 실제 상황에 대비
- 대중교통 종사자의 초기 대응 능력 강화 목적
✅ 3. 공영주차장 등 충전시설 안전 강화
- 배터리 충전시설에 자동소화 설비 도입
- 온도 상승 감지 시 자동으로 소화액 분사
- 질식포 자동설비도 도입 예정
- 공영주차장, 전기차 충전소 등 화재 위험 높은 장소 우선 적용
✅ 4. 제도 정비 및 정부 협력 강화
- 서울시 자체 리튬배터리 화재 대응 매뉴얼 제작
- 중앙정부와 협력하여 제도 개선 및 규제 마련 요청
📌 관련 서울시 기사 보기 →
👉 서울시, 리튬배터리 화재 선제 대응…소화기·방재장비 배치 확대
👀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시민이 알아야 할 점
이번 서울시 발표는 대중교통 및 공공시설 중심의 안전 대책입니다.
따라서 가정용 리튬배터리 기기(예: 노트북, 휴대폰, 전동킥보드 충전기)에 대한 내용은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향후 제도 개선이 확산되면 시민 생활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정책입니다.
✅ 마무리하며
리튬이온 배터리의 위험성을 줄이기 위해서는 선제적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서울시의 사례처럼 공공기관과 시민이 함께 준비해 나가야 할 시점입니다.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하는 모든 기기에서 충전 시 주의사항을 지키고, 이상 징후가 있다면 즉시 사용을 중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생활을 위해 이러한 정책이 더 확대되길 기대합니다.
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5457
충전 끝나면 무조건 코드 뽑기!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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