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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건강

[런티켓 캠페인] 한강공원 러닝 에티켓 총정리|민폐 러너 방지 수칙

by Free25 2025. 9.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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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내손안에 서울

 

 

 

🏃‍♂️ 서울시 런티켓 캠페인, 당신은 알고 계셨나요?

한강공원에서 달리는 러너라면 꼭 알아야 할 캠페인이 생겼습니다.
바로, 서울시가 스포츠안전재단과 함께 진행 중인 ‘런티켓’ 캠페인입니다.

러닝을 즐기면서도 보행자, 자전거 이용자 등 다른 시민들과 함께 공존할 수 있도록 하는 자율적인 에티켓 실천 운동입니다.

 

 

 

❓ 왜 런티켓이 필요한가요?

코로나19 이후 러닝 인구가 급증하며,
한강공원은 러너들에게 최고의 명소가 되었죠. 하지만…

  • 단체로 도로 점거
  • 상의 탈의 등 노출 많은 복장
  • 자전거도로 무단 이용
  • 스피커로 음악 재생
  • 보행자와의 충돌 위험

이런 문제들이 반복되면서 시민 간 불편과 갈등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서울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두가 지킬 수 있는 러너 에티켓 ‘런티켓’을 제안했습니다.

 

 

 

📋 런티켓 4대 실천 수칙

📌 시민 누구나 지킬 수 있는, 간단하지만 중요한 수칙들입니다.

  1. 단정한 복장 착용
    → 상의 탈의 등 과도한 노출은 지양하기
  2. 좁은 길에서는 한 줄로 뛰기
    → 다른 시민 통행 방해하지 않도록 배려
  3. 우측통행 철저히 지키기
    → 보행자와 충돌 방지
  4. 음악은 이어폰으로 듣기
    → 공원 소음 최소화

이 수칙은 강제 규칙이 아닌 자율적 에티켓이며,
서울시와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배려의 약속입니다.

 

 

 

🧠 알고 보면 모두를 위한 운동 문화

런티켓은 러너만을 위한 규칙이 아니라
공원 전체를 이용하는 시민 모두를 위한 약속입니다.

  • 보행자에게는 안전을,
  • 러너에게는 존중받는 환경을,
  • 도시 전체에는 건강한 러닝 문화를 만들어줍니다.

당신이 먼저 시작하면,
서울이 더 따뜻해집니다.

 

 

 

✅ 요약

항목내용
캠페인명 런티켓 (RUN+ETIQUETTE)
주최 서울시 & 스포츠안전재단
목적 러닝 중 시민 간 갈등 해소, 안전한 공존
수칙 복장 단정, 좁은 길 한 줄, 우측통행, 이어폰 사용

 

 

 

 

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5515

 

혹시 나도 '민폐 러너'? '런티켓' 지키고 진짜 러너 되기!

서울시대표소통포털 - 내 손안에 서울

mediahub.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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