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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건강

2025년 코로나19 확산세 지속…고위험군은 마스크 착용하고 예방수칙 꼭 지켜주세요

by Free25 2025. 9.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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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질병관리청

 

🦠 코로나19 확산세 지속! 고위험군 보호를 위한 마스크 착용과 예방수칙 필수!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금 이어지며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입원환자 수가 9주 연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65세 이상 고령층과 면역저하자를 중심으로 확진자와 입원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단 하나, 기본적인 예방수칙 준수입니다.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실내 환기 등 아주 기본적인 수칙이지만, 여전히 강력한 방역 수단입니다.

 

 

 

📊 코로나19 입원환자 수, 9주 연속 증가… 고위험군 비율 60% 이상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병원급 의료기관의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 26주 차: 63명
  • 35주차(8.24~8.30): 399명으로
    무려 9주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전체 입원자의 60.6%가 65세 이상이라는 것입니다.
그 외 연령대별 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 50~64세: 18.0%
  • 19~49세: 10.1%

즉, 고령층이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는 상황이며, 이에 따라 고위험군의 개인 방역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출률과 하수 바이러스 농도도 상승세

  • 의원급 호흡기 환자에서의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출률:
    35주 차 기준 37.7%, 전주 대비 +5.1% p 증가
  • 하수 내 바이러스 농도:
    26주 차부터 지속적인 증가세 유지

이러한 수치는 현재 감염이 점진적으로 확산 중임을 보여주는 지표로, 여전히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임을 시사합니다.

 

 

 

✅ 고위험군 및 일반 국민이 지켜야 할 코로나19 예방 수칙

1. 고위험군(고령층, 면역저하자 등)은 다음을 지켜주세요

  • 사람이 많은 실내 행사 자제
  • 불가피한 경우 반드시 마스크 착용
  •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신속한 병원 방문

2. 일반 국민도 지켜야 할 생활 방역 수칙

  • 손 씻기, 기침 예절, 실내 환기 등 기본 수칙 철저 준수
  • 감염취약시설(요양병원, 장애인시설 등) 방문 시 마스크 필수
  • 열이 나거나 아프면 출근·외출 자제집에서 충분히 휴식

3. 감염취약시설 수칙

  • 종사자, 방문객, 보호자 모두 마스크 착용 필수
  • 2시간마다 10분 이상 환기
  • 증상 있는 종사자는 쉴 수 있는 환경 조성

 

 

 

🧼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함께 지켜야 합니다!

질병관리청은 이번 코로나19 유행이 작년보다 완만하긴 하지만, 9월까지는 확산세가 계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확산세가 잡힐 때까지, 우리 모두가 방역의 주체가 되어야 할 때입니다.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 대신, “나부터 지키자”는 마음으로 함께 노력해 봅시다.

 

 

 

 

출처 @ 질병관리청

 

 

 

 

https://www.kdca.go.kr/board/board.es?mid=a20501010000&bid=0015&list_no=728593&act=view

 

질병관리청

질병관리청

www.kdc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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