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추석 연휴, 안전사고 조심해야 하는 이유
다가오는 추석 연휴는 가족과 함께 귀성·귀경길에 오르고, 성묘나 벌초, 산행 등 야외활동이 크게 늘어나는 시기입니다. 하지만 이 시기에는 다양한 안전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소방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추석 연휴 동안 매년 ▲벌 쏘임 ▲뱀 물림 ▲예초기 사고 ▲교통사고 등 다양한 사고로 수많은 환자가 구급차에 실려 갔습니다. 작은 부주의가 생명을 위협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 주요 안전사고 현황
1. 벌 쏘임 사고
- 최근 5년간 추석 연휴 동안 1,474명이 벌 쏘임으로 119에 의해 이송됨
- 하루 평균 59명 꼴로 발생
- 이 중 3명은 심정지 환자로 이송됨
👉 벌초·성묘 시 벌집 접근을 피하고, 향수·짙은 향의 화장품 사용을 삼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뱀 물림 사고
- 2020년 25명 → 2024년 52명으로 두 배 이상 증가
- 총 174명이 최근 5년간 추석 연휴 동안 이송됨
👉 성묘나 산행 시 반드시 긴 소매 옷, 발목을 덮는 장화를 착용하여 뱀과의 접촉을 예방해야 합니다.
3. 예초기 사고
- 예초기 날에 신체가 베이는 사고, 파편에 의한 안구 손상, 심지어 화상 사례까지 발생
- 보호장비 없이 작업할 경우 중상 위험이 큼
👉 반드시 보호안경, 장갑, 안전화 등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혼자 작업하지 말고 최소 두 명 이상이 함께 해야 합니다.
4. 교통사고
- 최근 5년간 추석 연휴 동안 12,038명 이송
- 하루 평균 482명이 교통사고로 구급차에 실려 감
- 졸음운전·과속·음주운전이 주요 원인
👉 장거리 운전 시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기본 교통 법규를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 안전사고 예방법
- 벌·뱀 사고 예방 : 긴 옷, 장화 착용 / 향수·강한 향의 화장품 피하기
- 예초기 사고 예방 : 보호장비 착용 / 두 명 이상 함께 작업
- 교통사고 예방 : 졸음운전 방지 / 과속·음주운전 금지 / 중간중간 휴식
또한 벌에 쏘인 후 호흡곤란, 구토, 어지럼증이 나타나면 즉시 119에 신고하고, 신속히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합니다.
✅ 마무리
소방청은 “예년보다 긴 추석 연휴 동안 안전사고 위험이 커진다”며
국민 모두가 안전수칙을 준수해 사고를 예방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번 추석 연휴, 우리 가족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작은 습관부터 실천해보시기 바랍니다.
보도자료< 보도자료< 알림/소식< 소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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