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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건강

가족 간 50만 원 송금하면 증여세? 국세청이 밝힌 가짜뉴스의 진실

by Free25 2025. 1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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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튜브 및 일부 SNS에서 퍼지고 있는 **"가족 간 50만 원 송금에도 증여세가 부과된다"**는 내용, 혹시 들어보셨나요?
해당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국세청은 이를 '가짜뉴스'**라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 가짜뉴스 주요 내용 요약

일부 유튜브 채널에서는 다음과 같은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 국세청이 2024년 8월부터 AI를 활용하여 개인 금융거래를 감시한다
  • 가족 간 50만 원만 이체해도 이를 감지하여 증여세를 부과한다

이러한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오해와 불안을 조장하는 가짜뉴스이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 국세청 공식 입장 정리

 

1. AI로 금융거래 감시? → 사실 아님!


국세청은 개인의 금융거래를 AI로 실시간 감시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 법령에 따라 금융정보는 엄격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2. 가족 간 50만 원 이체에 증여세? → 과세 대상 아님!


가족 간의 소액 송금, 특히 생활비, 치료비, 교육비 등 사회통념상 인정되는 목적으로 직접 지출된 금액은 증여세 과세 대상이 아닙니다.
이는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46조에 명확히 규정되어 있습니다.

 

 

 

📚 상식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증여세 기준

 

  • 단순한 송금만으로는 증여로 보지 않음
  • 치료비, 학비, 생활비 등 직접 지출한 경우는 비과세
  • 다만, 지속적이고 고액의 송금이나 명확한 대가 없이 이루어진 금전 거래는 과세 대상이 될 수 있음

 

 

 

🔎 마무리: 확인되지 않은 정보, 공유 전에 반드시 체크하세요

 

SNS나 유튜브 등에서 확산되는 내용이 항상 사실인 것은 아닙니다. 특히 세금 관련 정보는 국세청, 법령 등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가족 간 50만 원 송금 시 증여세 부과"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국세청도 이를 가짜뉴스로 규정하고 있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https://nts.go.kr/nts/na/ntt/selectNttInf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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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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