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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정책 소식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성화 방안|발전소·생산시설·품질기준까지 총정리

by Free25 2026. 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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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가축분뇨를 연료로 활용하는 산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방안은

  • 품질 개선
  • 수요처 확충
  • 생산시설 확대

라는 3대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됩니다.

 

 

 

① 고체연료 품질 개선

 

✔ 신속 수거·분뇨 품질 관리

  • 분뇨 3개월 이내 수거 (기존 평균 8개월)
  • 왕겨 등 깔짚 상시 사용 지원
  • 농가 노력에 대해 저탄소 프로그램 지원

✔ 연소 후 회분 자원화

  • 소각재를 퇴비 원료로 활용
  • 회분 내 인(P) 성분 추출 기술 개발
  • 해외 사례처럼 추가 수익 창출 가능성

✔ 고수분 가축분뇨도 연료화

  • 현재 수분 기준: 20% 이하
  • 2026년: 수분 50% 미만 시험연소 추진
  • 해외 활용 사례(일본·영국·네덜란드) 참고

 

 

 

② 고체연료 수요처 확충

 

✔ 발전소 활용 확대

  • 2026년 상업발전 시작
  • 발전소 3개소 → 8개소 확대
  • 우분 외 돈분 시험발전 병행

✔ 농업·산업용 에너지 전환

  • 시설원예·사료·육가공장 중심
  • 고체연료 보일러 무상 보급(한전 협업)
  • 에너지 비용 대폭 절감 효과

 

 

 

③ 고체연료 생산시설 확충

 

  • 2030년까지 25개소 구축
  • 기존 퇴비화 시설 활용
  • 설치비 지원 단가·국비 비율 상향
  • 고체연료 납품 시 이용 촉진비 지원

또한,

  • 고체연료 생산에 필요한 열을
    다시 고체연료로 공급하는 표준 공정
    2026년 내 마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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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 [정부지원·정책 소식] - 가축분뇨가 전기가 된다|2030년까지 3.8만 가구 전력 공급, 온실가스 50만 톤 감축

 

 

✅ 최종 정리

 

  • 가축분뇨 고체연료는
    환경·에너지·농업을 동시에 해결하는 정책
  • 2030년까지 산업화 기반 구축 목표
  • 축산 악취 저감 + 석탄 대체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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