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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가축분뇨를 연료로 활용하는 산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방안은
- 품질 개선
- 수요처 확충
- 생산시설 확대
라는 3대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됩니다.
① 고체연료 품질 개선
✔ 신속 수거·분뇨 품질 관리
- 분뇨 3개월 이내 수거 (기존 평균 8개월)
- 왕겨 등 깔짚 상시 사용 지원
- 농가 노력에 대해 저탄소 프로그램 지원
✔ 연소 후 회분 자원화
- 소각재를 퇴비 원료로 활용
- 회분 내 인(P) 성분 추출 기술 개발
- 해외 사례처럼 추가 수익 창출 가능성
✔ 고수분 가축분뇨도 연료화
- 현재 수분 기준: 20% 이하
- 2026년: 수분 50% 미만 시험연소 추진
- 해외 활용 사례(일본·영국·네덜란드) 참고
② 고체연료 수요처 확충
✔ 발전소 활용 확대
- 2026년 상업발전 시작
- 발전소 3개소 → 8개소 확대
- 우분 외 돈분 시험발전 병행
✔ 농업·산업용 에너지 전환
- 시설원예·사료·육가공장 중심
- 고체연료 보일러 무상 보급(한전 협업)
- 에너지 비용 대폭 절감 효과
③ 고체연료 생산시설 확충
- 2030년까지 25개소 구축
- 기존 퇴비화 시설 활용
- 설치비 지원 단가·국비 비율 상향
- 고체연료 납품 시 이용 촉진비 지원
또한,
- 고체연료 생산에 필요한 열을
다시 고체연료로 공급하는 표준 공정을
2026년 내 마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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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정리
- 가축분뇨 고체연료는
환경·에너지·농업을 동시에 해결하는 정책 - 2030년까지 산업화 기반 구축 목표
- 축산 악취 저감 + 석탄 대체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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