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LL

🔍 해외직구식품, 왜 주의해야 할까?
해외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해외직구식품 구매가 증가하면서
국내 기준에 맞지 않는 위해 성분 함유 식품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소비자가 구매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공식 안전 정보 채널로
👉 ‘해외직구식품 올바로’ 누리집 활용을 강조했습니다.
📌 ‘해외직구식품 올바로’란?
식약처는 2021년부터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던 해외직구식품 안전 정보를 한곳에 모아
‘해외직구식품 올바로’ 누리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연계 기관
- 식품안전나라 (식약처)
- 관세청
- 소비자24 (공정거래위원회)
- 국제거래소비자포털 (소비자원)
▶ 이용자 증가 추이
- 2023년: 30만 명
- 2024년: 40만 명
- 2025년: 89만 명
📈 매년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 어떤 정보를 확인할 수 있을까?
‘해외직구식품 올바로’에서는 구매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정보를 제공합니다.
✔ 주요 제공 정보
- 국내 반입 차단 대상 원료·성분 정보
- 해외직구 위해식품 차단목록
- 해외직구식품 안전 정보
👉 제품명 또는 성분명 검색만으로
위해 성분 포함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현재 차단된 해외직구 위해식품 규모
- 위해 성분이 확인된 제품: 총 4,631개
(2026년 1월 7일 기준) - 제공 정보:
- 제품명
- 제조사
- 위해 성분
- 제품 사진
※ 최근 검사 결과
국내 반입 차단 대상 원료·성분이 확인된 10개 제품이 추가 포함됨
📱 정보 접근성 강화, 무엇이 달라지나?
식약처는 더 많은 국민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온라인 홍보 및 디지털 서비스 강화를 추진합니다.
▶ 주요 추진 내용
- 카카오·구글 기반 온라인 배너 광고
- 검색·구매 이력 기반 다이렉트 광고 노출
- 유튜브·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협업 콘텐츠
▶ ‘올바로 웹앱’ 개발
- 소비자가 직접 제품 사진 업로드
- 제품명 검색으로 위해식품 여부 즉시 확인
- AI 기반 수입식품 검사 솔루션 실증 사업과 연계
🛒 해외직구 대행 쇼핑몰, 의무사항 생긴다
앞으로는
수입식품 인터넷 구매대행업자가 운영하는 쇼핑몰에서
소비자에게 구매 전
👉 ‘해외직구식품 올바로’ 확인 안내를 의무화할 예정입니다.
- 관련 법령: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시행규칙」 개정 추진 중
⚠️ 식약처가 강조한 소비자 주의사항
식약처는 다음 사항을 특히 강조했습니다.
- 효능·효과를 과도하게 광고하는 제품 주의
- 구매 전 반드시 ‘해외직구식품 올바로’ 검색
- 국내 반입 차단 성분 포함 제품은 구매 금지
2026.01.17 - [정부지원·정책 소식] - 해외직구식품, 어떤 성분이 문제일까?식약처가 ‘국내 반입 차단’한 주요 이유 정리
LIST
'정부지원·정책 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년 담배 유해성분 검사 본격화식약처, 담배 유해성 정보 어떻게 공개하나 (0) | 2026.01.18 |
|---|---|
| 해외직구식품, 어떤 성분이 문제일까?식약처가 ‘국내 반입 차단’한 주요 이유 정리 (0) | 2026.01.18 |
| B형 인플루엔자 증상·등교 기준 총정리 (0) | 2026.01.17 |
| B형 인플루엔자 증가세, 소아·청소년 중심 확산|질병관리청 예방수칙 정리 (1) | 2026.01.17 |
|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급증|영유아 환자 40%…질병관리청이 밝힌 이유 (0) | 2026.0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