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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형 인플루엔자, 다시 증가세
질병관리청은
감소 추세였던 인플루엔자가 2026년 2주차에 다시 소폭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 외래환자 1,000명당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수
→ 40.9명 - 전주(36.4명) 대비 증가
- 이번 절기 유행기준(9.1명)보다 높은 수준 유지
특히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증가세가 두드러지고 있어
주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 소아·청소년에서 특히 많이 발생
연령별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2026년 2주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7~12세 : 127.2명
- 13~18세 : 97.2명
- 1~6세 : 51.0명
- 19~49세 : 44.2명
- 65세 이상 : 9.0명
👉 학령기 소아·청소년에서 발생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B형 인플루엔자 검출 증가
의원급 환자 호흡기 검체 분석 결과,
- 전체 인플루엔자 검출률: 33.5%
- 아형별 검출률
- A형: 15.9%
- B형: 17.6% (증가)
질병관리청은
✔ 이번 절기 백신주와 매우 유사
✔ 치료제 내성 변이 없음
을 공식 확인했습니다.
💉 예방접종, 지금이라도 필요할까?
질병관리청은 다음 대상군에 대해
지금이라도 예방접종을 권고했습니다.
- 65세 이상 어르신
- 어린이
- 임신부
- 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
특히
“A형 인플루엔자에 이미 걸렸어도
B형 인플루엔자에 다시 감염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인플루엔자 주요 증상 (공식 기준)
- 38℃ 이상의 발열
- 기침 또는 인후통
- 두통, 근육통
- 콧물
- 소아의 경우 구토·설사 동반 가능
잠복기: 1~4일(평균 2일)
🏫 등교·출근 기준은?
질병관리청 권고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해열 후 24시간 경과까지 등교·출근 자제
- 해열제 복용 시
→ 마지막 복용 후 48시간 경과 관찰 필요 - 중증 환자·면역저하자는
→ 의료진 판단에 따라 제한 기간 달라질 수 있음
🧼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핵심 정리)
▶ 기본 수칙
-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 기침 시 휴지 또는 옷소매로 가리기
- 호흡기 증상 시 마스크 착용
- 실내 자주 환기
-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 증상 있을 때
- 의료기관 방문
- 충분한 휴식
- 학교·직장에서 아프면 쉬는 문화 필요
🗣️ 질병관리청 공식 입장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B형 인플루엔자가 예년보다 이르게 유행하고 있다”며
“특히 소아·청소년에서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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