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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정책 소식

B형 인플루엔자 증가세, 소아·청소년 중심 확산|질병관리청 예방수칙 정리

by Free25 2026. 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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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질병관리청

 

 

 

 

🦠 B형 인플루엔자, 다시 증가세

 

질병관리청은
감소 추세였던 인플루엔자가 2026년 2주차에 다시 소폭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 외래환자 1,000명당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수
    40.9명
  • 전주(36.4명) 대비 증가
  • 이번 절기 유행기준(9.1명)보다 높은 수준 유지

특히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증가세가 두드러지고 있어
주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 소아·청소년에서 특히 많이 발생

 

연령별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2026년 2주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7~12세 : 127.2명
  • 13~18세 : 97.2명
  • 1~6세 : 51.0명
  • 19~49세 : 44.2명
  • 65세 이상 : 9.0명

👉 학령기 소아·청소년에서 발생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B형 인플루엔자 검출 증가

 

의원급 환자 호흡기 검체 분석 결과,

  • 전체 인플루엔자 검출률: 33.5%
  • 아형별 검출률
    • A형: 15.9%
    • B형: 17.6% (증가)

질병관리청은
✔ 이번 절기 백신주와 매우 유사
치료제 내성 변이 없음
을 공식 확인했습니다.

 

 

 

💉 예방접종, 지금이라도 필요할까?

 

질병관리청은 다음 대상군에 대해
지금이라도 예방접종을 권고했습니다.

  • 65세 이상 어르신
  • 어린이
  • 임신부
  • 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

특히

“A형 인플루엔자에 이미 걸렸어도
B형 인플루엔자에 다시 감염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인플루엔자 주요 증상 (공식 기준)

 

  • 38℃ 이상의 발열
  • 기침 또는 인후통
  • 두통, 근육통
  • 콧물
  • 소아의 경우 구토·설사 동반 가능

잠복기: 1~4일(평균 2일)

 

 

 

🏫 등교·출근 기준은?

 

질병관리청 권고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해열 후 24시간 경과까지 등교·출근 자제
  • 해열제 복용 시
    → 마지막 복용 후 48시간 경과 관찰 필요
  • 중증 환자·면역저하자는
    → 의료진 판단에 따라 제한 기간 달라질 수 있음

 

 

 

🧼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핵심 정리)

 

▶ 기본 수칙

  •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 기침 시 휴지 또는 옷소매로 가리기
  • 호흡기 증상 시 마스크 착용
  • 실내 자주 환기
  •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 증상 있을 때

  • 의료기관 방문
  • 충분한 휴식
  • 학교·직장에서 아프면 쉬는 문화 필요

 

 

 

🗣️ 질병관리청 공식 입장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B형 인플루엔자가 예년보다 이르게 유행하고 있다”며
“특히 소아·청소년에서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2026.01.16 - [정부지원·정책 소식] - B형 인플루엔자 증상·등교 기준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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