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LL

🩺 이상지질혈증: 무증상이라 더 위험한 혈관질환의 전초
이상지질혈증은 혈액 내 ‘나쁜 콜레스테롤(LDL‑C)’ 또는 중성지방(triglyceride, TG) 이 높거나, ‘좋은 콜레스테롤(HDL‑C)’ 이 낮은 상태를 말합니다. 특별한 증상이 없기 때문에 방치하기 쉽지만, 치료하지 않으면 협심증, 심근경색, 뇌졸중 등의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크게 증가합니다.
특히 고혈압, 당뇨병, 비만 등이 동반된 경우 위험도가 더욱 높아지므로, 조기 진단과 지속적 관리가 중요합니다.
📌 확실한 진단 및 목표 설정
- 지질검사는 공복 상태에서 시행하고, 총 콜레스테롤, LDL‑C, HDL‑C, TG 등을 포함.
- 동반 질환 여부(당뇨, 고혈압), 유병기간, 표적장기 손상(신장, 망막, 심혈관계), 기타 심혈관 위험 인자(가족력, 연령, 흡연 등)를 고려하여 LDL‑C 조절 목표를 설정함.
- 위험 낮은 경우: LDL‑C < 100 mg/dL
- 위험 높거나 동반질환 있는 경우: LDL‑C < 70 mg/dL 또는 55 mg/dL 등으로 더 엄격한 목표를 적용 가능함.
🌱 생활습관 관리법 (확실한 방법 중심)
아래는 검증된 생활습관 및 예방 방법들입니다:
- 식습관 개선
- 포화지방, 트랜스 지방 섭취 줄이기
- 식이 섬유가 풍부한 채소, 통곡물, 견과류, 생선 등의 섭취 늘리기
- 설탕, 정제 탄수화물, 기름진 음식 줄이기
- 규칙적인 운동
- 유산소 운동 (예: 빠르게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주 5일 이상
- 근력운동 병행: 주 2~3회 근육 강화 운동 포함
- 체중 관리
- 정상 체중 유지: 특히 복부 비만 피하기
- 체질량지수(BMI) 및 허리둘레 관리
- 금연, 절주
- 흡연은 LDL 수치 및 동맥경화 위험 증가
- 음주는 적당량으로; 과도한 음주는 중성지방 상승 유발
- 정기검진 및 약물치료 고려
- 지질검사 정기적으로 (특히 고위험군)
- 목표 LDL‑C에 도달하지 않거나 위험이 높을 경우 스타틴(statins) 등 지질‑저하제 치료 고려
https://health.kdca.go.kr/healthinfo/biz/health/ntcnInfo/healthSourc/newsLetter/newsLetterMain.do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health.kdca.go.kr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health.kdca.go.kr
LIST
'생활 ·건강'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5 미국행 국제우편 재개] EMS·국제소포 발송 가능! 관세 선납제도(DDP) 도입 안내 (0) | 2025.09.23 |
|---|---|
| 🌡️ 니파바이러스감염증이란? 증상부터 예방수칙까지 쉽게 정리! (2) | 2025.09.23 |
| 직장인 건강관리 실천법: 바른 자세부터 스트레스까지! 사무실에서 건강 지키는 7가지 습관 (0) | 2025.09.22 |
| 2025-2026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일정 안내|어린이·임신부·65세 이상 필독! (0) | 2025.09.20 |
| 2025년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급증! 고위험군·어패류 섭취 시 꼭 알아야 할 예방법 (0) | 2025.0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