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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건강

2026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연천·정선·청양 등 7개 지역 선정! 어떤 혜택이 있을까?

by Free25 2025. 1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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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농어촌 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 지역 7곳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시범사업은 2026년부터 2년간 진행되며, 선정된 지역 주민들에게는 매월 15만 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이 지급됩니다.

이는 단순한 현금성 지원이 아니라, 해당 지역에 거주하며 지역을 지켜온 주민의 공익적 기여에 대한 보상이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정책입니다.

 

 

 

📍 2026~2027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지역 (행정표기순)


 

지역 유형 주요 내용
경기 연천군 일반형 농촌 기본소득 선도 사례 보유 (청산면 도입 경험), 접경지역 규제 극복 효과 분석 기대
강원 정선군 지역재원 창출형 강원랜드 투자 수익을 재원으로 기본소득 환원 모델 검증
충남 청양군 일반형 사회서비스(다-돌봄) 및 순환경제(스마트청양) 연계 추진
전북 순창군 일반형 생애주기별 복지와 공동체 중심 농촌 활성화 모델 구축
전남 신안군 지역재원 창출형 햇빛·바람 연금 등 재생에너지 이익을 주민에게 환원
경북 영양군 지역재원 창출형 풍력발전기금 활용, 소규모 폐쇄 농산촌 대상 정책 효과 검증
경남 남해군 일반형 청년 유입 기반 조성, 협력적 기본사회 모델 실험

 

 

 

🧩 어떤 혜택이 주어지나?

  • 월 15만 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 지급
    주민들이 지역 내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한하여 지역 상권 소비 촉진 효과 기대
  • 지역 자립형 기본소득 모델 개발
    일부 지자체는 재생에너지, 관광 수익 등 지역 고유 자원 활용
  • 삶의 질 향상 및 공동체 복원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만족도, 공동체 회복, 인구 유지 등 다각적 분석 예정

 

 

 

✅ 추진 배경

 

  • 농촌 지역의 인구감소율(–6.0%), **고령화율(38.8%)**이 심각한 수준
  • 농어촌 소멸 위기 대응 및 국가 균형발전 정책의 일환
  • 기본소득을 통해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생태계 구축 목표

 

 

 

✅ 향후 계획

 

  • 2026년부터 시범사업 본격 운영
  • 지역별 전담 지원단 구성 및 행정적 준비
  • 정책 효과 분석 체계 마련 및 공론화 거쳐 확대 가능성 모색

 

 

 

✅ 마무리

 

이번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단순한 복지 지원이 아닌, 농어촌 지역의 존속과 회복을 위한 새로운 정책 실험입니다.
해당 지역에 거주하거나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향후 진행상황을 주의 깊게 살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https://www.mafra.go.kr/home/5109/subview.do?enc=Zm5jdDF8QEB8JTJGYmJzJTJGaG9tZSUyRjc5MiUyRjU3NTYwNCUyRmFydGNsVmlldy5kbyUzRg%3D%3D

 

보도자료

 

www.mafr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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