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여명세서를 보면 매달 빠지는 항목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4대보험이다.
하지만 실제로 어떤 보험이 얼마만큼 공제되는지, 근로자와 사업주가 각각 얼마나 부담하는지를 정확히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 글에서는 2026년 기준으로 적용되는 4대보험의 구조와 요율 적용 방식을 공식 기준에 따라 정리한다.
1️⃣ 4대보험이란?
4대보험은 「사회보험법」에 따라 근로자 보호를 위해 의무 가입되는 사회보험 제도다.
- 국민연금
- 건강보험
- 장기요양보험
- 고용보험
모든 근로자는 원칙적으로 4대보험 가입 대상이며,
보험료는 근로자와 사업주가 나누어 부담한다.
2️⃣ 4대보험 요율은 어떻게 결정될까?
4대보험 요율은 임의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각 공단이 매년 고시하는 법정 요율에 따라 결정된다.
- 국민연금 → 국민연금공단 고시
- 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 → 국민건강보험공단 고시
- 고용보험 → 고용노동부 고시
👉 따라서 연도별 요율은 반드시 해당 연도 고시 기준으로 확인해야 하며,
블로그나 커뮤니티의 비공식 수치는 참고용으로만 봐야 한다.
3️⃣ 4대보험 근로자·사업주 부담 구조
🔹 국민연금
- 보험료를 근로자와 사업주가 절반씩 부담
- 기준: 보수월액
🔹 건강보험
- 근로자·사업주 공동 부담
- 장기요양보험료는 건강보험료에 연동되어 부과
🔹 고용보험
- 근로자와 사업주 부담률이 서로 다름
- 사업주 부담 비율은 사업 규모·업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이 중 근로자 부담분만 실수령액에서 공제된다.
4️⃣ 4대보험 공제액은 왜 사람마다 다를까?
같은 연봉, 같은 월급이라도
4대보험 공제액이 다른 이유는 다음과 같다.
- 급여(보수월액) 차이
- 보험 가입 여부
- 상한·하한액 적용 여부
- 비과세 소득 포함 여부
따라서 “연봉이 같으면 실수령액도 같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다.
5️⃣ 4대보험 요율 확인 가장 정확한 방법
연도별 정확한 요율과 계산 결과는
공식 기관 계산기 및 고시문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 국민연금공단 공식 안내
- 국민건강보험공단 보험료 계산
- 고용노동부 고용보험 안내
👉 블로그 글은 구조 이해용,
👉 실제 금액 산정은 공식 계산기 활용 필수
6️⃣ 이런 글과 함께 보면 이해가 쉬워진다
- 연봉 실수령액 계산법
- 최저시급·월급 계산
- 급여 명세서 보는 법
이 세 가지를 함께 보면
급여 → 공제 → 실수령액 흐름이 한 번에 정리된다.
✨ 정리
4대보험 요율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법으로 정해진 구조와 부담 원칙에 따라 움직인다.
정확한 요율은 매년 고시로 확정되므로,
반드시 해당 연도 공식 자료를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 공식 출처
- 국민연금공단 (www.nps.or.kr)
- 국민건강보험공단 (www.nhis.or.kr)
- 고용노동부 (www.moe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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