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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와 1인 돌봄 증가로
영양사 없이 운영되는 소규모 급식시설의 안전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6년부터 급식 위생·영양 관리 지원을 전국 모든 시·군·구로 확대하는
정책을 본격 추진합니다.
🔹 전국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 228곳 설치
식약처는 기존 어린이 중심 지원에서 나아가
노인·장애인까지 포함한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를 확충합니다.
- 기존 166개소 → 62개소 추가
- 전국 228개 모든 시·군·구 설치 완료
🔹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 역할
센터 소속 영양사가
50인 미만 소규모 급식시설을 직접 방문해 다음을 지원합니다.
- 조리시설·식재료 위생 점검
- 식중독·질식사고 예방 지도
- 표준식단·조리법 제공
- 식생활·영양 교육 병행
🔹 기대 효과
- 급식 안전성 강화
- 균형 잡힌 식단 제공
- 영양사 부재 시설의 관리 공백 해소
현재 센터 지원을 받는 급식 이용자는
어린이·노인·장애인 포함 약 110만 명입니다.
노인 수혜자는
- 2025년: 13만 명
- 2030년: 30만 명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 맞춤형 급식 관리 확대
식약처는 앞으로
- 기저질환
- 섭식장애
- 희귀질환
등 개별 식사 관리가 필요한 대상자까지 고려해
장애 유형·연령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급식 지침을 개발·보급할 계획입니다.
2026.01.14 - [정부지원·정책 소식] - 치킨 영양성분 표시 도입|2026 식약처 식생활 안전 정책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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