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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식, 배달음식, 무인점포 이용이 일상이 된 지금,
식약처는 언제 어디서든 안전한 식품 소비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식생활 관리 체계를 전면 개편합니다.
🔹 ‘튼튼 먹거리’ 소비 환경 조성
식약처는 전국 편의점 300개소에서
‘튼튼 먹거리 매장’ 시범사업을 추진합니다.
튼튼 먹거리란
- 영양 균형이 우수한 식품
- 나트륨·당류 등 위해 성분이 적은 식품
- 원물 95% 이상 포함 제품
또한 ‘(가칭) 튼튼 먹거리 인증제’도 도입할 계획입니다.
🔹 배달앱 건강 메뉴 지원
- 나트륨·당류를 줄인 메뉴가
- 배달앱에서 눈에 띄게 표시되도록 지원
- 업체 협력을 통한 제품 개발 지원 강화
🔹 어린이 식품 소비 환경 관리 강화
① 광고 규제 확대
- 고열량·저영양 식품 광고 제한
- TV → 온라인·모바일까지 확대
- 주의 문구 표시 의무화
② 무인점포 점검 강화
- 학교·학원 주변 무인점포 집중 관리
- 소비기한 경과 식품
- 정서저해 식품 판매 단속
🔹 정서저해 식품 기준 정비
기존 식품 형태 중심 기준에서 확대하여
- 담배·술병 모양
- 흡연행위 모방 등 섭취 방법까지 포함
단, 성인 전용 판매 시 제외 등 합리적 기준 적용
🔹 치킨 영양성분 표시 도입
기존
- 햄버거·피자 등 가맹점 50개 이상 프랜차이즈
2026년부터
- 치킨 프랜차이즈까지 확대
👉 약 3만 개 가맹점 대상
🔹 식품 영양성분 DB 확대 개방
- AI 기반 예측 + 민간 참여
- 탄수화물·단백질 → 칼슘 등 미량 성분까지
- 건강기능식품 포함
DB 개방 규모
- 2022년: 6.6만 건
- 2026년: 33만 건
👉 디지털 헬스케어, 맞춤형 건강관리 활용 가능
🔹 마무리
2026년 식약처 정책은
급식·외식·가정식 전반의 식생활 안전을 과학적으로 관리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2026.01.14 - [정부지원·정책 소식] - 2026 식약처 주요업무 정리|전국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 228곳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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