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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정책 소식

치킨 영양성분 표시 도입|2026 식약처 식생활 안전 정책 총정리

by Free25 2026. 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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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식, 배달음식, 무인점포 이용이 일상이 된 지금,
식약처는 언제 어디서든 안전한 식품 소비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식생활 관리 체계를 전면 개편합니다.

 

 

 

 

🔹 ‘튼튼 먹거리’ 소비 환경 조성

 

식약처는 전국 편의점 300개소에서
‘튼튼 먹거리 매장’ 시범사업을 추진합니다.

튼튼 먹거리란

  • 영양 균형이 우수한 식품
  • 나트륨·당류 등 위해 성분이 적은 식품
  • 원물 95% 이상 포함 제품

또한 ‘(가칭) 튼튼 먹거리 인증제’도 도입할 계획입니다.

 

 

 

🔹 배달앱 건강 메뉴 지원

 

  • 나트륨·당류를 줄인 메뉴가
  • 배달앱에서 눈에 띄게 표시되도록 지원
  • 업체 협력을 통한 제품 개발 지원 강화

 

 

 

 

🔹 어린이 식품 소비 환경 관리 강화

 

① 광고 규제 확대

  • 고열량·저영양 식품 광고 제한
  • TV → 온라인·모바일까지 확대
  • 주의 문구 표시 의무화

② 무인점포 점검 강화

  • 학교·학원 주변 무인점포 집중 관리
  • 소비기한 경과 식품
  • 정서저해 식품 판매 단속

 

 

 

🔹 정서저해 식품 기준 정비

 

기존 식품 형태 중심 기준에서 확대하여

  • 담배·술병 모양
  • 흡연행위 모방 등 섭취 방법까지 포함

단, 성인 전용 판매 시 제외 등 합리적 기준 적용

 

 

 

🔹 치킨 영양성분 표시 도입

 

기존

  • 햄버거·피자 등 가맹점 50개 이상 프랜차이즈

2026년부터

  • 치킨 프랜차이즈까지 확대

👉 약 3만 개 가맹점 대상

 

 

 

🔹 식품 영양성분 DB 확대 개방

 

  • AI 기반 예측 + 민간 참여
  • 탄수화물·단백질 → 칼슘 등 미량 성분까지
  • 건강기능식품 포함

DB 개방 규모

  • 2022년: 6.6만 건
  • 2026년: 33만 건

👉 디지털 헬스케어, 맞춤형 건강관리 활용 가능

 

 

 

🔹 마무리

 

2026년 식약처 정책은
급식·외식·가정식 전반의 식생활 안전을 과학적으로 관리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2026.01.14 - [정부지원·정책 소식] - 2026 식약처 주요업무 정리|전국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 228곳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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